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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커리어 일지

KCD x Ceph x Openinfra Day Korea 2026 참가 후기

by seohan1010 2026. 9. 1.

비가 조금씩 내리는 날 KCO에 참가하고 왔다. 



삼성 SDS, KT Cloud, Naver와 같은 대기업들 및 
Nutanix, amd, seagate 와 같은 벤더들도 참여 했다.

Nutanix는 이름만 들어봤었는데 
무슨일을 하는 기업인지 알 수 있었다. 
(HCI: Hyper Converged Infrastructure 라는 용어를 처음 사용한? 회사라고 한다. 구글 출신 엔지니어가 창업)

세션마다 다양한 기술에 대한 깊은 이야기들 
여러 문제 해결 사례들에 대해서 들을수 있었다. 

가장 인상깊게 들었던 세션으로는 아래의 2가지가 있다. 

1. Kubernetes Operator 패턴을 활용한 클라우드 Private DNS 관리(삼성 SDS)
나에게 이 사례가 인상깊게 다가온 점은 Kubernetes는 go로 작성되어있기 때문에
이미 작성되어 있는 코드들을 기반으로 작성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팀(혹은 회사)에서 사용하는 솔루션 및 관련된 코드들이 python으로 작성되어 있어서
python으로 쿠버네티스의 컴포넌트를 구현했다는 내용이 낳설고도 신선하게 다가왔다.

2. Buliding Hyperscale Cloud-Native Storage with Ceph and Longhorn(naver)
디스크와 관련된 문제 발생시 자동화를 통하여 문제를 해결한 사례에 대한 
내용이었다. 자세한 구현 방법에 대한 이야기는 없었지만, 
ceph의 기본 기능으로 인한 문제였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오늘 들었던 세션 중에서는 스토리지 관련해서 ceph와 longhorn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던 naver 관계자분의 이야기가 가장 흥미롭고,
내가 생각했을때 가장 이상적인 엔지니어의 모습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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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임텍


현재는 it산업에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지 않지만,
it산업에 대한 하드웨어 부터 시작해서 소프트웨어까지 다양한 
영역의 이야기들 그리고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 



ps1.
참가한 기업중에서 이미 NPU를 사용해서 상품화 하는 기업이 있어서 
furiosa ai와 DEEP X의 제품을 실물로 볼 수 있었다. 
rebellions의 칩은 코엑스에서 SK Hynix가 주최한 행사에서 
rack단위로 있는 것을 본적이 있는데, 위 회사들의 
제품은 처음으로 실물로 확인할 수 있었다. 


ps2.
참가한 여러 회사들의 소개 영상을 틀어줘서 
시청했었는데, 
가장 인상깊게 본 amd의 영상 링크를 남기고 이번 글을 마치겠다. 
https://www.youtube.com/watch?v=YgOgBju_n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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